| “中企 기술유출 실제 사례로 대응한다!” | 2008.09.06 |
중소기업 보안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과정 개편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중소기업의 기술유출을 예방하고, 기술유출시 대응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보안 온라인 교육과정’을 현장ㆍ사례중심으로 개편해 9월 5일부터 본격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소기업 산업기밀 실태조사(2008년 4월~6월) 결과, 기술유출 피해경험이 있는 기업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교육과정은 중소기업 스스로 보안수준을 측정해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는 자가진단 기능을 구현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 하였으며, 기업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기술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기업이 사전에 조치할 내용과 함께 기술유출이 발생할 경우 사후에 취할 수 있는 대응방안을 총 7개 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교육분야는 ▲보안정책 ▲자산관리 ▲인적자원관리 ▲시설 및 IT 보안관리계약관리 ▲영업비밀 침해 ▲지식재산권 침해이다. 본 교육과정 수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온라인교육 홈페이지(www.edutipa.com)를 통해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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