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 고객 개인정보 1천 백만여 건 유출돼 | 2008.09.07 | ||
“해킹 아닌 자회사 내부인 소행인 듯…”
▲ GS칼텍스에서 또 다시 고객 개인정보 1천 백만여 건이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 imbc(imnews.imbc.com) 뉴스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천 백만여건의 GS칼텍스 고객정보는 원본 서버와 백업용 서버 두개에 보관돼 협력사와 자회사가 각각 관리해 왔다. 경찰은 이 가운데 자회사가 관리하던 고객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이 서버에 접속한 사람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경찰은 특히 GS칼텍스 자회사 서버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5~6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조만간 용의자를 특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경찰은 유출된 고객 정보가 원본과 달리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던 점과 분량도 3기가 바이트가 넘는 대용량이란 점을 들어 해킹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7일 오후에 이번 사건의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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