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 기술 접목한 ‘무인 청결관리 스마트 화장실’ 나왔다 | 2022.11.10 |
에이팩스 이에스씨,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으로 스마트 화장실 솔루션 개발 성공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에이펙스 이에스씨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네트워크형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IoT 기술이 접목된 무인 청결 관리를 위한 스마트 화장실에 대한 솔루션 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IoT 기술이 접목된 무인 청결 관리 스마트 화장실[자료=에이펙스 이에스씨] 주관연구 개발기관인 에이펙스 이에스씨를 중심으로 IoT 기반 무인 청결 유지 및 안심 화장실 스마트 케어 시스템 개발을 위하여 이플렉스, 지피다 등 각각의 전문기관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다수의 공용 화장실의 경우 사람이 직접 청소 및 소독을 통해 유지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사용하는 만큼 청결도 유지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더군다나 화장실 내부의 박테리아, 대장균 등의 세균의 경우 일시적인 샘플 검사로만 이루어질 뿐, 지속적인 측정이나 정보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IoT 기반 무인 청결 유지 및 안심 화장실 스마트 케어 솔루션은 기회 감염균을 일으키는 세균이 없는 환경 구현을 위한 필수요소인 광촉매 코팅 및 유지보수 용이성을 중대할 수 있는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화장실 내부 청결도를 판단할 수 있는 핵심 인자(대기 성분 및 세균 등) 데이터를 네트워크 통신을 통해 확보하고 청결도를 높이기 위한 광촉매 기반의 환경 개선 기능을 IoT 기술을 접목해 제어할 수 있는 무인 유지보수 환경을 구현하겠다는 것이다. 해당 기술 개발을 위해 All-in-One 제어시스템을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이펙스 이에스씨) △광 기능성 소재 코팅을 위한 다관절 로봇 기반 스프레이 장비의 기반 기술 개발(이플렉스) △센싱 데이터 가시화 정형화 모델링 기술 개발(지피다) 등의 연구가 이뤄질 계획이다. 에이펙스 이에스씨 김지원 대표는 “해당 기술을 활용하게 되면 인적 관리가 어려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인체에 해로운 세균 등을 근본적인 차단이 가능하므로 방역 효율성을 높이고 화장실 관리가 지금보다 편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내외 코로나 창궐로 인한 화장실 위생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 있다”며 화장실 위생 제품 관련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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