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칼텍스 무료주유 괴담 거짓으로 판명 | 2008.09.08 | |||
회사측, 무료주유 보상 언급된바 없어 GS칼텍스 정보유출에 대한 경위가 결찰수사에 의해 밝혀졌지만, 그 파장은 인터넷을 통해 점차 커져가고 있다. 사용자들이 GS칼텍스의 정보유출 보상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일부 인터넷사이트에서는 GS칼텍스가 보상차원에서 무료주유를 한다는 괴담까지 떠돌고 있는 것. 현재 GS칼텍스 홈페이지는 많은 사용자들이 유출 리스트를 확인하기위해 몰려 시스템이 마비된 상태기 때문에 정보유출 보상에 대한 공지를 확인할 수 없어 이런 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대부분의 포털사이트는 무료주유에 대한 검색어를 차단한 상태지만 카페나 블로그를 통해 점차 널리 퍼져가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이에 대한 사실유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GS칼텍스 측은 “아직까지 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조사가 마무리된 후에야 보상정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인터넷 사이에서 떠돌고 있는 무료주유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언급된 바가 없다”며 무료주유 괴담을 일축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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