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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티, 소방청 ‘개인정보접속기록 솔루션’ 확대 구축 사업자 선정 2022.11.11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정량·정성평가로 세분화 방침에 따라 진행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이지서티(대표 심기창)는 소방청(청장 직무대리 남화영)의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UBI SAFER-PSM) 확대 구축 사업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이미지=이지서티]


소방청은 119 종합상황실로 접수되는 화재신고, 구급신고 등 개인정보의 수집·유출·오용·남용으로부터 사생활 비밀 등을 보호하며 정보주체의 권리와 이익 증진을 위한 개인정보 관리 규정을 준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UBI SAFER-PSM)을 확대 구축해 적용하게 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올해 9월부터 기관별 자체 진단을 시작한 올해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 수준 진단의 큰 변화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의 구분이다. 특히, 정성평가의 경우 혁신과 정책으로 분리했다. 먼저 △정책 업무의 경우 개인정보 처리 업무 위·수탁, 개인정보보호·관리 및 유출 사고 대응 등에 해당하고 △혁신 업무의 경우 기관장 관심과 노력, 처리 방침의 적절성과 개선 노력, 안전성 확보 조치 등이 해당한다.

중앙부처, 광역·기초 자치단체의 개인정보 담당자들은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UBI SAFER-PSM)을 도입한 이후 공공기관 대상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의 혁신 지표 부분에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심기창 이지서티 대표는 “대폭 강화된 공공기관 대상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에 따라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을 도입한 고객사들에 개인정보 보호·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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