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 빅데이터 분석으로 연구개발 효율 높인다 | 2022.11.13 |
특허청, 특허 빅데이터와 연구개발 연계 활성화를 위한 실무회의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특허청은 지난 11일 연구개발(R&D) 전담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연구개발 투자 효율을 높이기 위한 특허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특허청은 2019년부터 정부와 민간의 연구개발 투자 방향 수립 지원을 위해 전 세계 5억여건의 특허 빅데이터를 분석해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연구개발 혁신 전략을 수립해 관련기관에 제공하는 특허 빅데이터 기반 산업 혁신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실무회의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산업·기술 분야에 대한 특허 빅데이터 분석 진행 상황 등을 연구개발 전담기관과 공유하고, 정부와 민간의 연구개발 정책과 특허 빅데이터 분석의 연계·기관 간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특허청 김지수 특허심사기획국장은 “기술패권 경쟁·자원 보호주의 등에 기인한 탈세계화 시대에 특허정보의 전략적 활용가치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연구개발 기획 시 특허 빅데이터가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구개발 전담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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