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특사경-경찰청, 전국 최초 포렌식 수사 업무협약 | 2022.11.16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북도와 전북도경찰청은 날로 지능화되는 디지털 민생범죄 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15일 전북도는 디지털 민생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전북도경찰청과 포렌식 수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강황수 경찰청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디지털 포렌식 수사뿐만 아니라 여성·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가 필요한 분야의 수사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디지털 포렌식 수사는 PC·스마트폰 등 전자정보에 저장된 각종 자료를 수집·복구·분석해 범행 관련 단서를 찾는 과학수사 기법이다. 디지털 생활화 시대에 포렌식 수사의 필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전북도는 이러한 사회적 흐름과 갈수록 지능화되고 복잡해지는 각종 민생범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인 단속 및 수사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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