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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국내 병원에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 공급 2022.11.16

서울 김승일 마취통증의학과, 의료 데이터 백업 및 보안 위해 도입
전산시스템 전자차트 데이터 보호와 랜섬웨어 감염 방지 위해 통합백업 및 보안시스템 구축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통합 사이버 보호 선두기업 아크로니스(지사장 고목동)는 서울 동대문구 한 의원에 의료 데이터 백업 및 보안을 위해 아크로니스의 통합 사이버 보호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Acronis Cyber Protect Cloud, 이하 ‘클라우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가 서울 한 의원에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이미지=아크로니스]


병·의원은 환자 접수부터 진료 처방에 이르기까지 모두 내외부 의료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연동해 활용해야 한다. 진료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업무를 진행할 수 없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강력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이 필요하다.

서울 동대문구의 김승일 마취통증의학과는 전산시스템 전자차트 데이터 보호 및 랜섬웨어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통합 백업 및 보안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김승일 의원은 아크로니스의 ‘클라우드’를 도입했으며, 전자차트 서버와 클라이언트에 ‘클라우드’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시스템 전체를 복원할 수 있는 백업과 기존 안티 바이러스를 아크로니스 보안 패키지로 대체했다.

김승일 의원은 ‘클라우드’로 진료 업무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컴퓨터 시스템의 장애 시 빠른 데이터복구와 랜섬웨어, 멀웨어 등의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을 보장받게 됐다. 특히, 김승일 의원은 실제 올해 여름 알약 랜섬웨어 감염사태 때도 진료 중단 없이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승일 원장은 “의료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을 때 기존 사용 환경을 그대로 복구하기가 쉽지 않다”며 “아크로니스의 클라우드는 시스템 중단이나 재부팅 없이 기업 내부 IT 환경을 그대로 복사하고 백업해 이전과 동일한 상태로 복구하는 ‘스냅샷’ 기술 제공으로 빠른 시간 내에 복구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향후 예상치 못한 장애 발생 시에도 민감한 의료 데이터 및 시스템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보호 솔루션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2만개 이상의 서비스 제공기업, 75만개 기업 및 서비스 조직의 신뢰를 받고 있다. 아크로니스의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 클라우드’는 단일 콘솔로 사용 가능한 통합 사이버 보호 솔루션이며, 단일 에이전트와 단일 라이선스 기반의 올인원 솔루션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지난해에 100만개 이상의 공격을 방지하고 266만개 이상의 워크로드를 보호했으며, 서비스 제공업체와 기업 IT 팀을 지원하여 다운타임을 최소화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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