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재산 인재 육성, 한·중·일이 함께한다 | 2022.11.18 |
특허청, ‘제13차 한·중·일 지식재산 연수기관장 회의’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 특허청의 ‘지식재산 연수기관장 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지식재산 연수기관장 회의는 한·중·일의 지식재산 교육을 담당하는 연수기관들이 지재권 교육에 대한 의견과 업무 비결 등을 공유하고 지재권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번에는 한국 주관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코로나 이후 대비 대면 교육 전환 △국내외 기업 대상 지재권 교육 협력 △디지털콘텐츠 상호 활용 △신규 교육 교과 과정 공유 등 다양한 지식재산 교육 협력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올해는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교육이 대면교육으로 재전환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공유하고, 코로나로 인해 활성화된 비대면 교육 비결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허청 김태응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3국의 연수기관 간 협력이 정상화되기를 바라며, 각국의 산업 발전에 필요한 지식재산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세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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