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암호화폐 생태계 노리는 랜섬웨어, 옥토크립트와 앨리스 발견돼 2022.11.22

디스코드 크리덴셜 노리는 랜섬웨어들 연달아 발견돼...게임과 암호화폐 업계 노리나

요약 : 보안 외신 핵리드에 의하면 디스코드 계정을 노리는 랜섬웨어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어제는 액스락커(AXLocker)라는 랜섬웨어를 찾았는데, 뒤이어 옥토크립트(OctoCrypt)와 앨리스(Alice)라는 랜섬웨어가 계속해서 발견되었다. 전부 일반적인 랜섬웨어 기능에 더해 디스코드의 크리덴셜을 훔쳐내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옥토크립트는 다크웹에서 400달러에, 앨리스는 600달러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디스코드는 암호화폐 생태계와 게임 사용자들 가운데 특히 인기가 높은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다. 공격자들은 랜섬웨어를 통해서만이 아니라 암호화폐와 게임 생태계에서 추가 범행을 벌여 더 많은 수익을 만들 계획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는 추정일 뿐, 공격자들이 디스코드 크리덴셜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말말말 : “디스코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랜섬웨어 공격의 초기 신호를 보다 민감하게 탐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암호화폐와 게임 산업은 공격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도 항상 기억해야 할 부분입니다.” -사이블(Cybl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