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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세계 최고층 건물 ‘부르즈 할리파’에 LED 쇼로 사이버보안 중요성 강조 2022.11.30

828m 높이에 약 1분간 LED 송출...사이버보안 위협 속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파트너 역할 강조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러시아 보안 회사인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아랍에미리티트 두바이의 높이 828m, 163층 규모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를 LED 디스플레이로 밝혔다. 이번 LED쇼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만큼 광고 조건도 매우 까다로워, 최신 스마트폰부터 자동차 포르셰 등 글로벌 기업들의 광고와 두바이 왕실의 광고만이 허락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스퍼스키가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건물 외벽에 송출한 LED 쇼[사진=카스퍼스키]


카스퍼스키는 오늘날 기업이 직면한 사이버 위협 환경뿐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파트너를 확보해야 할 필요성을 표현하고자 부르즈 할리파 빌딩 외벽 전체에 설치된 LED를 이용해 약 1분간 화려하고 역동적인 조명쇼를 전 세계에 송출했다.

유진 카스퍼스키(Eugene Kaspersky) 카스퍼스키 창업자 겸 CEO는 사이버보안을 위한 파트너십의 중요성과 온라인 위협으로부터 기업을 보호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조직이 신뢰할 수 있는 동급 최고의 기업 보안을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카스퍼스키는 업계 최고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독립적인 업계 전문가의 제삼자 평가를 정기적으로 수행했다. 지난해에는 75개의 독립적인 테스트 및 리뷰에 참여해 57개사에서 1등 평가상을 받았다.

한편, 카스퍼스키가 최근 발표한 ‘카스퍼스키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전문가(Kaspersky 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Expert)’는 SE Labs 독립 보안 테스트 기관의 Enterprise Advanced Security 비교 평가에서 각 위협의 모든 요소를 탐지, 사용자 파일을 100% 보호하며 성능을 입증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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