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리 ‘바이로봇 DataEraser2.0’ GS인증 획득 | 2008.09.10 | |
‘데이터 영구삭제 후 하드디스크 재사용 가능’특징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전문업체인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가 한국GS인증협회의 모든 테스트를 거쳐 데이터 영구삭제 제품 ‘바이로봇 DataEraser2.0’에 대한 굿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내용 기밀문서의 외부유출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영구삭제 후에도 하드디스크의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파일 영구삭제, 드라이버 영구삭제, 빈 영역 영구삭제, 개인화 데이터 영구삭제, 작업로그 저장 및 삭제, 예약스케줄을 통한 예약삭제가 가능하다.
삭제 후에는 더 이상 파일복구를 할 수가 없다.
제품과 관련 김희천 하우리 대표는 “영구삭제 제품은 고객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삭제하는 제품인 만큼 품질이 중요하다”며 “고객정보의 관리 책임이 따르는 기관의 경우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아야 하는데, 바이로봇 DataEraser2.0은 그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중앙행정기관 및 대기업 등에 납품되고 있는 바이로봇 DataEraser2.0은 앞서 올 상반기에 국가정보원의 보안적합성을 획득한 바 있기도 하다.
이번에 바이로봇 DataEraser2.0이 획득한 GS인증은 국산 소프트웨어의 품질 향상을 위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80여 항목의 현장 테스트를 거쳐 일정한 품질을 갖춘 소프트웨어에만 부여하는 국가공인 인증 마크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