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119연계 ‘어린이 요금제’ 개발 | 2008.09.16 | ||
어린이 안전 서비스 개선… 119구조 서비스 포함 눈길
▲ 최근 어린이 안전을 염두에 둔 상품을 내놓은 SK텔레콤의 인터넷 홈페이지 ⓒ 2008 보안뉴스 SK텔레콤(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서울시의 119구조대 서비스가 포함된 휴대전화 특화요금 상품 ‘서울 꿈나무 안전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상품의 주된 특징은 어린이의 안전과 관련한 서비스를 개선했다는 점. 서울에 거주하는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서울 꿈나무 안전 패키지’는 기본요금 1만1천원에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 그리고 GIS(지리정보시스템)에 의한 위치확인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에게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119구조대의 도움도 함께 서비스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타 이동통신 사업자와도 유사한 요금제 도입을 협의할 것임을 밝히면서 이 서비스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어린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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