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민·정미선, 10월의 신부된다 | 2008.09.16 |
내달 17일 웨딩마치
두 사람의 인기 아나운서가 같은 날 백년가약을 맺는다. 화제의 주인공은 MBC의 이정민, SBS의 정미선 아나운서다. 이들은 내달 17일 6살 연상의 사업가,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각각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6년 전 예비신랑과 처음 만나 인연을 쌓아왔으며, 작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이들 커플은 이날 서울 W호텔에서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열 계획이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현재 ‘뉴스투데이’와 ‘출발 비디오여행’ 등 다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0년 간 지켜온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정미선 아나운서는 같은 날 저녁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결혼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지난 2003년 SBS 공채로 입사한 그는 현재 SBS ‘모닝와이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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