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준호 파혼… 연하 약혼녀와 친구로 남기로 | 2008.09.17 |
배우 정준호가 7살 연하의 약혼녀와 파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호는 그간 미모의 여성과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왔다. 특히 두 사람이 올 7월2일에 화촉을 밝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에 쏠린 팬들의 관심은 더 커졌다. 이런 정준호 커플에 이상이 감지된 건 결혼식을 연기한다는 발표 때였다. 관련 발표가 나온 뒤 정준호의 주변에서는 결별설이 흘러나왔다. 이에 정준호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결국 두 사람의 사이는 파혼으로 결론이 났다. 정준호의 파혼과 관련 소속사측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정준호 커플이 자주 만나지 못해 멀어진 것 같다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히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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