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천희 ‘교통사고’ 십년감수 | 2008.09.17 | ||
운전 부주의 등으로 인해… 부상자 없는 것으로 전해져
▲ 배우 이천희 ⓒ 이천희 미니홈피 이천희는 16일 수원시 영통구 동수원IC 인근 도로에서 소속사 승용차를 몰던 중 정차해있던 승합차를 들이받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천희는 매니저 없이 혼자서 촬영장을 오가다 피로 누적과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일으켰으나 곧 합의를 봤다. 현재 KBS ‘대왕세종’에서 장영실 역을 맡고 있는 이천희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김수로의 구박을 받는 ‘천데렐라’로 출연해 예능계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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