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니터랩 아이온클라우드 ‘Website Protection’,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 2023.01.05 |
SASE 기반 모든 네트워크 보안 스택, 기업 고객에게 구독형 제공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웹 서버, 웹 애플리케이션, API 등 보호...혁신장터의 전용몰에서 구매 가능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B2B SaaS 전문기업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SASE 플랫폼 아이온클라우드(AIONCLOUD)의 ‘Website Protection’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 ▲모니터랩 아이온클라우드의 ‘Website Protection’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이미지=모니터랩] 조달청은 공공서비스의 향상과 기술혁신을 위해 공공성, 혁신성에 대한 심의를 거쳐 ‘혁신제품’을 지정한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혁신장터의 혁신제품 전용몰에서 자체예산으로 구매 가능하며, 향후 3년 동안 수의 계약이 가능하다. 아이온클라우드는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를 기반으로 모든 네트워크 보안 스택을 기업 고객에게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이며, 크게 △‘Website Protection’ △‘Secure Internet Access’ 등으로 나뉜다. 먼저 ‘Website Protection’은 기업의 웹서버, 웹 애플리케이션, API 등을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Secure Internet Access’는 직원들의 인터넷 이용을 보호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니터랩 이광후 대표는 “아이온클라우드의 기술력과 혁신성, 실효성을 인정받아 정부 혁신제품으로 선정됐다”며 “공공기관의 보안 시스템 강화에 아이온클라우드가 이바지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을 촉진하고 돕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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