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측, 열애설 보도한 언론사 상대 법적대응 고려 | 2008.09.18 |
지난 17일 모 인터넷언론사는 가수 이효리와 모건설회사 재벌2세인 최씨의 열애설을 보도해 인터넷에 큰 파장을 불러온 바 있다. 이에 이효리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중·고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내던 오래된 선후배 사이일 뿐...열애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밝힌바 있다. 덧붙여 “당시 수영장과 제주도 여행은 여러명이 함께 한 여행인데도 불구하고 둘만의 여행인 것으로 보도한 것은 문제가 있다”며 법적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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