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C 발전방안 논의’ 저작권포럼 개최 | 2008.09.19 |
30일 문화부 주최로 개최… UCC 저작권 보호기술 등 소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www.mcst.go.kr)가 주최하고 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 www.copyright.or.kr)가 주관하는 ‘서울 저작권포럼 2008’ 행사가 오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세계 각국의 UCC 서비스 동향과 저작권 보호기술, 권리자와 UCC 서비스 사업의 공동 발전을 논의하는 행사로, ‘오픈 플랫폼 환경에서의 UCC 서비스와 저작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UCC 관련 저작권 보호 노력과 합법적인 UCC 유통 서비스 활성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을 비롯,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등 5개국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이번 포럼에선 영국의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술 자문회사인 ‘인터라이트’사의 닉 가넷 대표가 ‘UCC 서비스와 저작권 보호기술 적용의 현주소’라는 소주제로 다양한 형태의 UCC 서비스와 저작권 침해 방지를 위한 각국의 보호기술 적용 노력을 소개한다. 일본의 대표적인 UCC 서비스 업체 ‘니코니코’사의 타쿠야 하마다 사업총괄부장과 ‘다음’의 최소영 동영상본부장은 ‘UCC 비즈니스 전략-저작권자와 UCC 서비스 사업자의 공동이익 창출’을 주제로 권리자와 서비스사업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잇는 공동의 수익창출 모델을 제안할 계획이다. 각 주제발표 뒤에는 발표자들과 각국 패널들 간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진다. 해당 주제에 관심있는 일반 청중도 질의응답 시간을 활용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저작권포럼은 문화부가 글로벌 시대 효과적인 저작권 보호 및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06년도부터 개최해 온 ‘글로벌 저작권 포럼’의 새 이름으로, 이번 포럼은 문화부 주최 ‘제1회 대한민국 콘텐츠페어’와 연계돼 개최된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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