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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성형수술 여성, 기네스북에 올라 2008.09.19

신디 잭슨, 최소 50회 성형ㆍ변모 인터넷에 게재


세계 최다 성형수술을 한 여성이 2009년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 세계 최고의 성형 미인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신디 잭슨 ⓒ기네스북 2009 공개 샘플

 

지난 17일 미국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그 주인공은 1955년 미국 오하이오 출생의 신디 잭슨이라는 여성이다.


신디 잭슨은 지난 1977년 영국으로 이주해 가수 및 저술가로 활동하며 현재는 런던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여성은 세월이 흐를수록 젊고 예뻐지는 얼굴과 몸매를 선보여 ‘살아있는 바비 인형’으로 불린다는 것이 미국 언론들의 설명이다.


2009년 기네스북에 등재된 내용은 ‘세계에서 성형 수술을 가장 많이 받은 인물’이며, 그녀는 최소 50회의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또한 신디 잭슨이 처음으로 성형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 1988년이며, 이후 수십 회의 성형을 거쳤다고 전해지고 있다. 거기에 그녀는 얼굴 및 신체 변화 과정을 자신의 개인홈페이지에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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