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원 신임 마사회장 취임 | 2008.09.19 |
김광원 신임 마사회장이 19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제32대 마사회장이 된 김 회장은 경북 울진에서 태어난 3선의원(15~17대) 출신으로, 경북도 부지사를 지내기도 했다. 김 회장은 특히 국회의원으로 있을 때 농림해양수산위원장을 역임, 마사회 업무에 밝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