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일국, 수준급 그림솜씨 자랑 | 2008.09.19 |
드라마 등장 ‘최정원 초상화’ 직접 그린 것으로 밝혀져
KBS2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에 출연하고 있는 탤런트 송일국의 그림 솜씨가 화제다. 극중 무휼로 열연하고 있는 송일국은 자신을 도와준 연(최정원 분)에 사랑을 느끼게 된다. 송일국은 연을 생각하면서 그의 초상화를 그리는데, 이 그림을 그린 실제 주인공이 송일국으로 밝혀진 것. 이에 드라마의 스탭들도 송일국의 실력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방촬영 등으로 그림을 그릴 시간이 없자 송일국은 이동 중 차 안에서 작업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한성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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