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은행, 하이닉스반도체 M&A 추진 관련 재부의 | 2008.09.20 |
안건동의여부 회신 기일, 매각방식 및 매각주간사도 조정
외환은행은 지난 9일 주식관리협의회에 서면 부의했던 ”하이닉스 M&A 추진을 위한 매각결의 안건”중 일부 내용을 수정하여 재부의 했다고 최근 밝혔다. 주요 수정 내용은 , 안건 동의여부 회신 기일을 19일(금)에서 26일(금)로 조정했으며, 매각방식도 운영위원회 주도에서 주식관리협의회 주도로 변경했다. 또한 매각주간사도 대우조선해양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 후 선정하는 것으로 조정됐다. 외환은행의 한 관계자는 “하이닉스 매각에 대한 변동사항은, 주주협의회 소속 기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재부의 하였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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