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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기술, 국제표준으로 채택 2008.09.21

차세대네트워크의 성능측정 표준, 개방형 서비스 환경기술 표준 등


우리나라가 주도한 차세대네트워크(NGN)의 성능측정 표준, 개방형 서비스 환경기술 표준 등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회의에서 최종 채택됐다. 이는 NGN에서의 이더넷 서비스 품질제어, 융합 웹 브라우징 서비스 시나리오 등 국내에서 제안한 기술이 국제 표준으로 다수 반영됨으로써 우리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을 의미한다.


한국ITU연구위원회(위원장 김춘희)는 지난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NGN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4개 표준안이 연구반회의에서 채택되었고, 8개의 표준안이 작업반회의에서 승인되어 연구반의 의견수렴을 거쳐 곧 국제표준으로 채택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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