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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노바디’ 공개 전 음원유출 2008.09.21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발매 전 음원 유출 돼


그룹 ‘원더걸스’의 네 번째 프로젝트 음반 타이틀곡인 ‘노바디(Nobody)’의 음원이 공개 전 인터넷에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원더걸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 간 비밀리에 작업해 온 ‘노바디’는 9월 22일 온라인에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공개 하루 전인 21일, 이미 가사, 랩, 멜로디 등을 포함한 ‘노바디’의 완성본이 이미


이에 원더걸스 측은 “공개가 하루 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음원이 유출됐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며, “회사 측과의 상의를 통해 음원 유출 경로를 파악하고 대응 방법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더걸스는 지난 16일 팬 사인회 등을 갖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고, 오는 25일 귀국해 오프라인 상에서 네 번째 프로젝트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한편 22일 발매를 앞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새 싱글 ‘Womanizer’도 발매 전 음원이 유출되는 사고를 겪었다고 전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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