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더선, “추격자 하정우, 최고 악역배우” | 2008.09.21 | |
영국개봉 앞두고 더선지 최고의 찬사 보내
‘추격자’의 영국 개봉을 앞두고 보도한 리뷰기사를 통해 ‘다크나이트’의 히스레저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과 비교하면서 하정우를 최고의 올해 최고의 악역배우라고 평가했다. 더선지는 “하정우가 ‘추격자’에서 연기한 영민은 ‘다크 나이트’의 히스레저가 연기한 조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이 연기한 안톤 시거를 뛰어넘는 ‘올해 최고의 사이코’다”라며, “하정우가 연기한 영민이야 말로 진짜 연쇄 살인범의 모습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헐리우드의 리메이크가 이 영화를 망치기 전에 관람하라”고 충고하기도 했다. 한편 이 신문은 ‘추격자’를 이번 주 개봉작 중 최고의 작품이라는 뜻에서 ‘week┖s top flick’이라고 소개한 만큼 영국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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