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자산관리솔루션, ‘체키’ | 2008.09.22 | |
관리자 1인이 IT자원 관리, 중복투자 등 경제적 손실 최소화
기업의 중요 자산인 소프트웨어를 불법 복제하는 직원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체키’는 우선 대규모 조직(무한생성) 관리는 물론 개인ㆍ조직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용현황을 파악하고 라이센스 관리까지 가능하다. 또 개인들의 소프트웨어 설치 경로까지 파악해 단 한 명의 관리자가 기업 내 모든 IT자원을 관리할 수 있다. 어떤 피씨(PC)에서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도록 기능의 최적화와 시스템 트래픽 최소화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아울러 웹브라우저 접속으로 관리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IT 자산의 보유 내역들을 다양한 형태로 리포팅 해 향후 버전업그레이드 및 구매에 대한 예측을 통해 중복투자 등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의 공인 파트너사로 등록돼 있어 SPC에서 제공받은 국내 상용소프트웨어 DB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업 자체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데이터베이스화 해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가 지난 5월 발표한 ‘2008 세계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로 인한 피해액만도 약 5,400억 원을 기록해 전년도 대비 1,000억 원 이상 대폭 상승했으며, 조사 대상 108개 국 중 한국이 15번째로 불법복제 피해액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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