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게이트, 내부정보 유출방지 특허 3건 취득 | 2008.09.23 |
접근제어 및 무결성 점검 관련 특허
서버보안솔루션 전문업체 레드게이트(대표 이은필)는 원천적으로 시스템 데이터를 보호하고 내부 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핵심적으로 필요한 세 가지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번에 레드게이트가 취득한 특허 기술은, 내부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접근통제 프레임을 제공하는 ‘Unix/Linux, Windows 시스템의 보안역할 상태 전이 모델을 이용한 불법권한 이동 차단 및 강제적 접근 통제 방법 및 시스템’(특허 제 10-0853722, 0853723)과 시스템 데이터의 원천적인 보호를 위한 ‘보안 커널과 연계한 실시간 무결성 점검 및 추적방법’(특허 제 10-0853721)이다. 이 기술들은 기존의 접근통제만을 제공하는 서버보안시스템(SecureOS)에 사용자의 보안역할에 따른 정상행위 상태 모델을 적용함으로써 해킹 등에 의한 불법적인 권한 획득을 사전에 차단하고 내부 정보 유출 시도를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시스템 데이터의 위/변조를 실시간으로 탐지하여 고유의 무결성을 보장하고 보안 사고 시 적절한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보안 감사 추적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기간 시스템을 더욱 안전하고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기현 레드게이트 기술총괄 부사장은“현재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내부 정보유출 방지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으며, 내년 초 이 시스템의 출시가 계획 돼 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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