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16억 투자 ‘u-통합보안센터’ 세운다 | 2008.09.23 | |
2010년까지 ‘u 시큐리티 2010 정보보호 중기계획’ 시행
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u시큐리티 2010 정보보호 중기계획’을 수립,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시행할 예정으로 새로 만들어질 u통합보안센터는 시를 안전한 보안도시로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이 사업을 위해 서울시는 2008년 6억5700만원, 2009년 40억원, 2010년 69억원 등을 투자해 14대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를 토대로 기존 서울시청 위주의 보안관제를 각 자치구를 포함한 시의 전 기관으로 확대하는 한편, 보안의 영역도 네트워크보안 위주에서 서버와 웹 그리고 DB보안 등 모든 분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1단계 사업이 추진되는 금년엔 사이버위협관리시스템과 통합보안관제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한편, 시스템 운용에 필요한 전문보안인력과 이들을 관리·감독할 보안정책담당관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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