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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PC 보안제품 국ㆍ내외 카드사 시장 석권 2006.01.04

정보보안 전문업체 잉카인터넷(대표이사 주영흠 www.inca.co.kr)은 LG카드와 BC카드에 PC 보안 제품 엔프로텍트네티즌(nProtect Netizen)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카드와 BC카드는 고객 보안 서비스를 위해 실시간 외부로의 침입차단으로 해킹을 예방하는 PC 방화벽 기능과 컴퓨터 바이러스 예방/치료와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트로이목마, 백 도어 그리고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등의 악성코드를 진단/치료 하게 됐다.


잉카인터넷은 LG카드, BC카드와 더불어 이미 PC 보안 제품을 공급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외환카드를 통해 국내 주요 카드사를 석권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 기업은 작년 한 해 동안 일본 JCB 카드 및 미쯔이스미토모 카드 등 일본 8개 카드사에 PC보안 제품을 공급해 해외 카드사 및 금융사 시장 석권에 앞장서고 있다.


주영흠 대표이사는 “이번 공급을 통해 실질적으로 국내 카드사 중 엔프로텍트 PC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곳은 없게 되었다. 이는 하루 수 백만 명이 엔프로텍트를 사용하고 있고 인터넷 사용자 가까이에 잉카인터넷이 자리 잡게 된 결과이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의 영업 강화와 신규 보안 시장 개척으로 최공의 PC 보안 전문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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