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만사, DB보안 솔루션 DB-i CC 인증 획득 | 2008.09.23 | |
“DB-i 제품으로 공공기관 적극적 도입 계기 마련”
소만사(대표 김대환 www.somansa.com)는 고객정보보호솔루션 ‘DB-i’가 공통평가기준(CC) EAL4 등급의 CC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DB-i는 오라클ㆍDB2ㆍ싸이베이스ㆍ인포믹스ㆍMSSQLㆍ테라데이터ㆍ알티베이스ㆍMYSQL까지 8개 DB, 인라인(IN-LINE), 프록시(PROXY), 미러링(MIRRORING)의 3개 방식 모두에 걸쳐 CC 인증을 획득한 유일한 제품이다. 현재까지 DB보안 분야에서 정식 CC인증을 획득한 업체는 소만사와 웨어밸리 2개사로 2009년부터 DB보안제품은 CC인증을 획득해야만 공공기관에 도입될 수 있다 . 이에 인증을 총괄한 소만사의 홍영란 팀장은 “인증기관인 KTL의 적극적인 협조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명했으며, 유영선 영업본부장은 “공공기관의 경우 CC인증이 없어서 제안요청서를 받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며, “앞으로 DB-i 제품이 공공기관에 적극적 도입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DB-i는 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분리발주 1호인 정부 통합전산센터 데이터보안솔루션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SK텔레콤, KT, CJ그룹표준, 시티은행, 대신증권, 삼성카드, 두산그룹표준, SK주식회사, 근로복지관리공단 등 150 여개 사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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