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퀘스트, 트래픽 가속 솔루션 출시 | 2008.09.23 |
‘E - Series’, FastTPC 프로토콜 기술을 이용 통신속도저하 문제 해결
네트워크 인프라ㆍ트래픽 제어 및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 유퀘스트(대표 강종철 www.u-quest.net)는 기존 TCP통신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차세대 트래픽 가속 솔루션으로 ‘FastTCP’ 기술을 이용한 미국 패스트소프트(Fastsoft)사의 ‘E - Series’를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금번 발표한 ‘E - Series’는 기존 TCP 프로토콜이 혼잡제어, 패킷 분실 방지를 위한 프로세서로 인해 발생하는 통신속도저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TCP 통신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가속 솔루션과 완전히 차별된 솔루션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 - Series’의 특징은 기존 TCP통신의 속도 저하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100% 호환이 가능해 기존 인프라를 전혀 바꾸지 않고 서버 구간에만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며, 프로토콜에서 모든 부분을 처리함으로써 별도의 복잡한 구성 및 셋팅이 필요하지 않아 설치 및 운영이 매우 간단하다. 그리고 장비가 투명(Transparent)하게 동작하고 HA(High Availability) 구성이 가능하며, By-Pass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장비동작 시 문제가 발생해도 전체 네트워크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에 강종철 유퀘스트 사장은 “E – Series는 기존 가속 솔루션들의 근본적인 속도 저하 문제를 해결한 차세대 FastTC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동영상 전송, 대용량 트래픽 전송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다”며, “현재 런던, LA 등의 패스트소프트사의 개발센터와 연계해 데모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제 환경에서의 속도 향상 효과를 언제든지 직접 확인 할 수 있으며, 설치가 간편해 기존 인프라 변경이 필요 없어 기존 트래픽 가속 솔루션 시장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고 전망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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