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보안자격증, 2차 CEH공개세미나 개최 | 2008.09.23 | ||
오는 9월 26일 저녁 7시, 삼양사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삼양데이타시스템(대표 변수식 www.syds.com)과 한국윤리적해커협회(회장 강정웅)는 오는 9월 26일 저녁 7시, 종로 5가역에 위치한 삼양사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CEH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 오는 9월 26일, 삼양사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CEH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1회 세미나 모습. CEH(Certified Ethical Hacker)는 국제윤리적해커자격증이라는 이름으로 올 초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으나, 이미 자격증에 대한 명성은 몇 년 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여러 나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보안관련 프리미엄급 자격증이라 하겠다. 윤리적해커란 불법적인 방법으로 개인 또는 기업의 중요한 정보자산에 피해를 주는 침입자들에게 대응하기 위해 그들과 똑같은 해킹테크닉과 지식을 습득해, 그들보다 먼저 자신 또는 자사의 시스템과 네트워크의 취약점을 찾아내 최선의 대응방안과 보안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전문가를 지칭한다. CEH는 이런 전문가들을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인증해주는 국제적인 자격증제도이다. 이에 강정웅 한국윤리적해커협회장은, “이제 방어만 해서는 귀중한 정보를 침입자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할 수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는 말이 있듯이 도둑을 잡으려면 도둑처럼 생각해 봐야 그들이 어디로 어떻게 침입할 지를 예측해 낼 수 있다”며, “이제 우리사회도 정보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인식하고 도덕적 윤리성과 실무능력을 갖춘 윤리적 해커들을 보다 소중히 대우하고, 국가가 앞장서 제도적으로 체계적인 양성에 최선을 다해야 할 시점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맞는 이번 세미나에선 지난 1회 때와는 달리 CEH와 EC-Council 자격증의 좀 더 자세한 설명과 시험정보, 향후 협회운영계획과 함께 시나리오를 통한 해킹시연과 그와 관련된 CEH교육모듈의 연관성 등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CEH자격증 취득자에 대한 자격증수여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EC-Council의 한국총판 삼양데이터시스템(ceh@syds.com)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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