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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교차로 전국 교통사고 1위 2008.09.24

전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어디일까? 바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교차로 일대로 나타났다.


24일, 한나라당 박대해 의원실 발표에 따르면 영등포 교차로에는 지난해 총 56건의 인명피해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89명이 다쳐 전국 1위로 나타났다.


2위도 서울이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제일생명 앞도로에는 지난해 5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고 1명이 숨졌으며 8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위는 경남 김해시 어방동 동김해인터체인지 입구 사거리로 지난해 총 5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9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다발지역 상위 20곳 중 서울이 15곳을 차지했으며 인천에 2곳이 포함돼 있다. 남동구 간석4거리와 남구 신기4거리 등이다. 또 대구에는 성당동 성당네거리가 포함돼 있고 부산과 경남이 각각 1곳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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