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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석유판매...반이상이 비정상 제품 2008.09.24

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한나라당 이달곤 의원실은 “올해 1월~7월 1만9천310곳의 주유소와 대리점 등을 조사한 결과 1.51%인 293곳에서 유사석유 및 품질이 부적합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고 발표했다.


유사 경유가 171곳으로 가장 많았고 품질이 부적합한 곳도 92곳이나 적발됐다. 유사 휘발유도 30여 곳으로 드러났다.


또한 올해 1월~7월까지 길거리에서 판매되는 비석유사업자 2천275곳을 검사한 결과 1천442곳에서 비정상적인 석유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예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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