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 신제품 2종 발표 | 2008.09.24 |
엔터프라이즈 2.0 및 소셜 CRM 통해 생산성 향상 가능
오라클은 21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오라클 최대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에서 오라클 소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에 기반한 오라클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 신제품 2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 오라클 세일즈 캠페인(Oracle Sales Campaigns) 및 오라클 세일즈 라이브러리(Oracle Sales Library)는 오라클 시벨 CRM 및 오라클 온디맨드를 보완하여 영업인력의 생산력을 향상시키고자 고안되었다. 이들 신제품은 하부로부터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영업인력의 생산성 및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소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는 사용자들이 커뮤니티 내에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오라클 소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는 규모에 상관없이 엔터프라이즈 2.0 및 오라클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할 수 있는 강력한 파운데이션을 제공함으로써 소셜 네트워킹의 모든 장점을 제공한다. 안토니 라이(Anthony Lye) 오라클 CRM 부사장은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의 출시로 영업인력들은 과거에 비해 가장 효과적인 관련 영업 툴 및 기술로 적격의 리드와 타겟을 판별할 수 있게 됐다” 면서 “소셜 네트워킹에 힘입어 영업 사이클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이들 애플리케이션 신제품은 소셜 CRM 및 엔터프라이즈 2.0을 위한 오라클의 지속적인 혁신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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