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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코리아, 마야 2009 런칭 세미나 개최 2008.09.25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 www.autodesk.co.kr)는 오는 10월 2일, 코엑스 컨퍼런스 홀에서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오토데스크 마야 2009(Maya 2009)를 위한 런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오토데스크 마야는 3D 애니메이션 및 시각 효과 전용 소프트웨어로 영상물 제작시 통합 3D 모델링, 시각 효과 및 렌더링에 널리 활용되어 왔으며, 오픈 플랫폼을 지향하는 탁월한 개방성으로 영화, TV, 게임 개발 및 디자인 프로젝트 시 독창적인 비전을 현실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마야는 첫 출시 이후 영화 ‘반지의 제왕’, ‘킹콩’, ‘트랜스포머’, ‘베오울프’ 등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 속에서 실감나는 디지털 캐릭터를 제작하는데 사용된 바 있으며, 다양한 영화 및 게임에 활용되어 3D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데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 받아 왔다. 가장 최근에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스타워즈: 클론워즈’ 장편 에니메이션 제작에 활용되어 미국의 창작팀과 아시아에 기반을 둔 제작 스튜디오간 공동 작업을 차질없이 수행하는데 기여했으며, 더욱이 매주 평균 8분 분량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하여 높은 생산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마야 2009 버전은 사용자들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작업 흐름을 최적화하며, 새로운 제작 가능성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향상된 모델링, 애니메이션, 렌더링 효과 기술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영상 제작시 보다 복잡하고 규모가 큰 장면의 연출이 보편화되는 추세에 맞춰 각종 다양한 도구 세트를 제공하여 사용자 별 보기 기능 및 사용자 지정 라이브러리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영화 제작의 새로운 트렌드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입체 3D 영화에 활용될 수 있도록 스테레오 카메라 및 스테레오 뷰 보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영화 캐릭터의 완벽한 영상 구현을 실현하기 위해 마야 머슬 (Maya Muscle) 은 현실감 있는 근육 및 스킨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동작, 충돌, 주름, 미끄러움 및 끈적거림 등의 세밀한 표현이 가능토록 한다. 또한 마야 앤 파티클스(Maya nParticles) 모듈은 액체, 구름, 연기, 스프레이 및 먼지 등 광범위하면서도 정교한 표현을 필요로 하는 부분의 제작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일 수 있도록 관리해준다.


남기환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는 “마야는 출시 후 10년간 꾸준히 새로운 기능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 2009 버전은 지금까지의 모든 기술이 총체적으로 집합된 최상의 솔루션”이라며, “이는 국내 영화, TV, 게임 및 디자인 산업의 성장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마야 2009 런치 세미나에서는, 마야 2009 이외에도 3D 캐릭터 에니메이션 분야 대표 솔루션인 오토데스크 모션빌더 2009(Autodesk MotionBuilder 2009) 및 디지털 조각화 및 텍스쳐 페인팅 소프트웨어인 오토데스크 머드박스 2009(Autodesk Mudbox 2009)가 소개될 예정이며,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 최신 사례 및 활용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오토데스크 마야 2009 런칭 세미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토데스크 웹사이트(www.autodes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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