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그린 어워드 수상 기업 발표 | 2008.09.25 |
그린(Green) 비즈니스 프랙티스 제시 일환
오라클은 25일 ‘친환경 기업(Empower the Green Enterprise)’ 어워드를 수상한 고개사 및 파트너사 16곳을 발표했다. 오라클 ‘친환경 기업’ 어워드는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및 테크놀러지 제품을 활용해 친환경 경영을 수행한 기업에 주어진다. 이번 어워드는 오라클의 ‘그린’ 비즈니스 프랙티스 제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상 기업에는 BT, 델(Dell), 모토롤라(Motorola), PG&E, 썬(Sun), 알코아(Alcoa), 엠브리 리들 항공대(Embry Riddle Aeronautical University), 피지워터(Fiji Water), 잉거솔랜드(Ingersoll-Rand), 인터칼(Intercall), 및 슈퍼밸류(Supervalu) 등 16개사가 선정됐다. 제프 헨리(Jeff Henley) 오라클 회장은 “글로벌 기업들은 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훌륭한 기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다” 면서 “기업들은 급증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거나 증가하는 정보의 규제에 따르기 위해 그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이를 통해 환경이나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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