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사이버범죄 피해규모 2억4천만 달러! | 2008.09.25 | ||
한국맥아피, ‘McAfee Executive Summit Korea 2008’ 개최
통합 정보보안 솔루션 기업 한국맥아피(대표 손형만 www.mcafee.com/kr)는 25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McAfee Executive Summit Korea 2008’을 개최했다.
▲ 한국맥아피는 25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McAfee Executive Summit Korea 2008’을 개최했다. ⓒ보안뉴스
‘정보보안 동향과 맥아피 통합 보안 전략’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정보 보안 동향 및 미래 전망과 함께 기업의 보다 효과적인 정보 보안 정책 수립과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지원하는 통합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본 행사에는 맥아피 한국지사 설립 후 처음으로 방한한 스티브 레드먼(Steve Redman) 맥아피 아시아태평양지역사장의 기조연설로 막이 올랐으며, ‘데이터 유출 방지 및 차단 방안’, ‘보안 위험 관리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 관리 방안’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글로벌 정보보안 동향 및 통합 보안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 스티브 레드먼 사장은 “보안 위협이 연간 무려 61%나 늘어나고 있으며, 지난해 전세계 사이버 범죄 피해규모가 2억4천만 달러에 달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보안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각종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날로 복잡해지는 IT 인프라 환경으로 인해 보다 효과적으로 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기업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통합 보안 전략으로 눈을 돌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국맥아피는 이 날 주요 발표를 통해 최근 보안 분야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데이터 유출 방지(Data Loss Prevention) 기술 동향’을 비롯해 ▲ 맥아피 데이터 보안 전략 ▲ 보안 위험 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지원을 위한 시스템 관리 방안 ▲맥아피 보안 위험 관리 전략 등을 설명했다. 특히, 최근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데이터 유출 방지를 위한 데이터 보안 구현 방안을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날 행사는 한 업체가 개최하는 행사에서 주최사의 제품소개로 일관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보안 기술적인 부분 외적으로 기업들이 내부 프로세스를 마련해 함께 공조해야 한다는 논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이에 손형만 한국맥아피 사장은 “이번 ‘McAfee Executive Summit Korea 2008’은 글로벌 보안 동향을 조명하고, 급증하는 보안 위협 속에서 기업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효과적인 보안 정책 수립 및 체계적인 대응 체제를 갖출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손 사장은 지난 23일 네트워크 보안 업체인 ‘시큐어컴퓨팅’ 인수와 관련한 업무로 이날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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