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남자? | 2008.09.25 |
SBS 바람의 화원에서 박신양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문근영의 남장여자 연기에 시청자들이 넋을 놓고 있다. 많은 시청자들이 그녀의 남자 연기에 호평을 내 놓고 있으며 선굵은 목소리와 남자의 몸짓과 행동 등이 자연스럽다며 연기 칭찬에 입이 마를 정도다. 박신양(김홍도역)과 연기대결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시청률 상승에도 한몫을 단단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바람의 화원 시청률은 11.6% 선이다. [연예뉴스팀]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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