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SOA 신제품 2종 출시 | 2008.09.26 |
오라클(www.oracle.com)은 21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오라클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에서 보다 확대된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Service-Oriented Architecture;SOA)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SOA 제품은 오라클 SOA 스위트 릴리즈 10.3g(Oracle SOA Suite 10g Release 3) 및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리포지토리 릴리즈 10.3g(Oracle Enterprise Repository 10g Release 3) 두 종이다.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와 BEA 기술의 신속한 통합으로 이들 SOA 신제품이 출시됨에 따라 고객들은 보다 확대된 기능의 SOA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오라클 SOA 스위트 릴리즈 10.3g에서는 인증된 오라클 웹로직 애플리케이션 그리드에서만 아니라 BEA 아쿠아로직 서비스 버스(BEA AquaLogic Service Bus) 및 BEA 웹로직 서버(BEA WebLogic Server) 기반에서도 오라클 서비스 버스 및 오라클 웹로직 스위트를 통합할 수 있게 된다.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리포지토리 릴리즈 10.3g는 오라클 SOA 거버넌스의 핵심 요소로 오라클 SOA 스위트 및 오라클 BPM 스위트에도 인증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오라클 이외의 SOA 제품까지 지원함으로써 진일보된 거버넌스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오라클의 이번 신제품은 개방된 표준 기반 미들웨어 및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쳐 기반으로 오라클의 완전하고 통합된 엔드-투-엔트 제품 스위트를 제공하겠다는 오라클의 전략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기존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컴퓨팅 환경을 단순화해 궁극적으로 시스템 운영 비용과 위험 요인을 절감하면서 보다 유연한 환경에서 경쟁력을 증대시킬 수 있게 된다 암란 뎁낫(Amlan Debnath) 오라클 제품 개발부문 부사장은 “BEA 인수 이후 오라클은 포괄적인 통합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라클 SOA 스위트 및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리포지토리의 새로운 릴리즈는 오라클과 BEA의 성공적인 통합으로 진일보된 솔루션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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