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분야 u-IT 핵심→표준화와 정보보호 | 2008.09.26 |
행정안전부, 제1회 u-IT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 개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u-IT 주요정책, 표준화 및 정보보호 관련 최신동향과 미래 발전방향을 조망하고 정보교류 및 산업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능동적 복지, 재난·재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 분야에 적용된 성공모델을 소개함으로써 유비쿼터스 기반 공공서비스에 대한 대국민 인식제고의 계기를 마련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원격건강모니터링 시스템, 국가물품관리시스템 등 주요 공공서비스 모델의 소개와 함께 최신 장비 및 솔루션 등을 전시·시연하고 RFID/USN 제품 설계부터 성능시험 및 시제품의 패키징·조립과정을 체험, USN센서 제조·개발부터 시험·인증 과정을 둘러볼 수 있는 u-IT클러스터 지원센터 견학 프로그램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u-IT 주요정책 및 신규 수요발굴에 관한 산·학·연·관 등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표준화 및 보안 등 관련분야 최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향후 세계 최고수준의 공공분야 u-IT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며 앞으로 매년 1회씩 개최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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