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희, 이번 주말 경찰조사 받을 예정 | 2008.09.26 |
고 안재환씨의 미망인 개그우먼 정선희가 유족들의 재수사 요구에 따라 추가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사건을 조사중인 서울 노원경찰서는 고 안재환 사망사건과 관련해 빠르면 이번 주말경 추가 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 안재환씨의 누나 안미선씨는 최근 정선희가 안재환을 죽인 용의자를 알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정씨가 입을 열어야 한다며 정씨의 출국금지명령 요구 등 전면적인 재수사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경찰측은 이번 안씨 사망사건과 관련해 정씨가 가해자도 아니고 혐의도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에 출국금지명령을 내릴 만한 법적 근거가 없다는 입장이다. 현재 정씨의 신변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황이 파악되지 않은 가운데 여러 가지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또 정씨와 관련된 여러 의혹들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고 고 안재환 채권단이 결성돼 기자회견을 가진다는 등 계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어 이번 사건이 쉽게 마무리되진 않을 전망이다. [연예뉴스팀]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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