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개인정보보호 교육 동영상 시사회’ 가져 | 2008.09.26 | ||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정보 드라마’ 제안
행정안전부는 26일 정부중앙청사 12층 CS룸에서 ‘개인정보보호 교육 동영상 제작보고 및 시사회’를 가졌다.
▲ 행정안전부에서 26일 갖은 ‘개인정보보호 교육 동영상 제작보고 및 시사회’에서 정남준 행안2차관 등 참석자들이 개인정보보호 교육 동영상을 보고 있다. ⓒ보안뉴스
이날 제작보고회는 지난 6월 17일 개인정보보호 홍보 동영상 추진계획 수립에 따른 것으로 제작업체 선정과 교육동영상 시나리오 검토회의(1~4차), 교육동영상 1차 시사회 등을 거치고 최종 시사회를 가진 것이다. 정남준 행안2차관을 비롯한 박광진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단장, 장광수 행정정보기반정책관 등 행안부 측과 본 동영상 제작업체인 뷰티풀의 양욱ㆍ김유동 감독 등이 참석했다. 본 영상물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인식제고 및 실무역량 강화를 통한 신뢰받는 전자정부 구현 및 진전한 IT KOREA의 실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졌다. 또한 정보화시대에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은 개인정보보호라는 영상 컨셉트를 가지고 만들어진 본 영상물은 ‘개인정보보호 교육(15분)’, ‘개인정보보호 교육(20분)’ 인식제고 CF로, 총 3편으로 제작됐다. 2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정보 드라마’를 제안하는 본 영상물은 교육 정보를 전달하는 나레이터가 등장하며, 드라마를 통한 대표사례 등을 표현했다. 한편 ‘HD Cam 촬영 및 디지털 편집’, ‘3D 컴퓨터 그래픽 제작 및 합성’의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물은 이날 최종 시사회를 마치고 향후 온라인 상영 및 각 기관에 DVD로 배포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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