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맨유 승리에 기여...산소탱크 진가 발휘 | 2008.09.28 |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 선수가 두 게임 연속 출전하면서 팀 승리에 공헌했다. 박지성 선수는 27일 볼턴 원더러스와의 홈경기에서 중앙과 측면을 가리지 않고 가벼운 몸놀림과 활발한 움직임으로 팀의 2대0 승리에 기여했다. 박지성 선수는 여러 차례 골찬스를 만들어내고 숫을 시도했지만 두경기 연속골은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날 골은 부상에서 복귀한 호날두와 루니가 만들어냈다. 호날두는 후반 13분 자신이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켜 첫 골을 만들어냈고 후반 31분 루니는 호날두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골문 구석에 정확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날 승리로 두 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서 탈피, 2승2무1패로 8위를 랭크하고 있다. [인터넷 토픽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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