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파워콤, 개통 및 장애 처리 서비스 업그레이드 | 2008.09.29 | |
해피콜 제도 강화 및 클린콜 제도 운영 실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고객서비스의 질적 제고를 위해 개통 및 장애처리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개통 및 장애처리 작업 후 현장에서 바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해피콜(Happy Call)제도를 강화하고, 장애처리 작업 완료 후 재차 고객 불편사항을 체크하는 클린콜(Clean Call) 제도도 운영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고객의 소리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한편 고객의 평가가 우수한 기사에게 최우수기사 명칭을 부여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개통 및 AS 기사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본사 교육센터인 엑스피드 센터에서 고객서비스 및 전문기술 중심의 교육을 확대 시행하고, 일정수준이상 교육 이수자에 한해 기사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고객은 장애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LG파워콤 관계자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인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것은 고객이 직원, 특히 기사와 접촉하는 최초 순간”이라며, “이번 개통 및 장애 처리 서비스 업그레이드는 이러한 고객접점에서의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