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I&C 방위사업청 통합관제체계 고도화 사업 수주 | 2008.09.29 |
신세계I&C(www.sinc.co.kr, 대표이사 이상현)는 방위사업청에서 발주한 통합관제체계 고도화 사업을 수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방위사업청의 서비스관제(콜센터), ITSM, 보안 솔루션(웹방화벽/침입방지시스템/컨텐츠필터링/보안감사/서버보안), 통합서버 계정 관리, FMS(설비관리체계)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기존 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 통합관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 및 유지함으로써 향후 방위사업청 IT 선진화 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I&C는 기존 구축 시스템의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검증된 솔루션의 도입과 미래지향적인 서비스 관제 시스템 구축 비전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사업관리와 전사지원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ITSM 시스템은 통합관제체계 (EMS), 콜센터와 연동되어 구축하고 최초 납품되는 블레이드 서버를 통해 운영 및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신세계I&C IT서비스사업부 김인섭 상무는 “전국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약120개 점포의 통합 관제 체계 및 무인 관제 시스템과 콜센터 구축의 운영 노하우를 높이 평가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세계I&C는 이를 계기로 공공기관 및 민간 시장에 대한 통합관제체계(EMS) 및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ITSM 구축 사업에 대한 하반기 영업활동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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