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닷큐어, DDoS 전용 방화벽 출시 | 2008.09.29 | |
스마트가드, CC공격 및 중국 발 DDoS 공격 차단
이번에 발표된 ‘스마트가드’는 지능형 Anti-DDoS 방화벽으로써, UDPㆍTCPㆍSYN 등과 같은 트래픽 공격을 포함 Get Flood 및 CC(Cache’-Control) Attack과 같은 웹 부하 공격까지 완벽하게 차단하는 강점을 자랑한다. 또한 독자적인 네트워크 행동분석 기술로 L7(Application Level) 단계의 HTTP 트래픽 분석 수행하며, 점차 복잡ㆍ다양해지고 있는 중국 발 웹 변조 공격에 대해서도 강력한 방어를 수행하며 모든 공격에 대해 즉시 자동 차단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DDoS공격 가운데 명령을 좀비가 수행하는 일명 CC공격이 가장 큰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 공격은 대표적인 웹 부하 공격으로 일반적인 트래픽 공격과 달리 웹 서버 및 DB를 함께 다운시켜 웹사이트를 초토화시키기 때문에 대다수의 기존 장비들에서도 방어가 불가능했다. 이에 손청 닷큐어 대표는 “스마트가드는 트래픽 공격만을 차단해주는 기존 DDoS 장비와는 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DDoS공격이 점점 다양화 되고 고용량화 되어가면서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DDoS시장에서 스마트가드는 독보적으로 그 성능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닷큐어는 하반기 채널 영업을 확대하여 통신 및 금융권을 중심으로 하여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1G를 지원하는 ‘스마트가드 D1000’을 출시하고, 10G를 지원하는 ‘스마트가드 D10G’는 출시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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