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개인정보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 2008.09.30 |
“결의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실천되길”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 www.mopas.go.kr)는 GS칼텍스, 옥션 등 민간기업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민간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사명감 고취 및 실천의지를 다짐하기 위해 오는 30일 ‘개인정보보호 실천 결의대회 및 교육’을 삼성동 COEX에서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실천결의문’에 서명하고 결의문을 낭독하는 한편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고객의 권리ㆍ이익과 사생활 보호가 최우선임을 밝히면서, 개인정보의 수집ㆍ보유ㆍ파기 및 이용ㆍ제공시 지켜야할 개인정보보호 원칙을 성실히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한다. 결의대회가 끝난 뒤에는 민간기업의 개인정보취급자를 대상으로 최근 개인정보 유출 및 피해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민간기업의 개인정보 관리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관리 매뉴얼”과 “개인정보보호 교육동영상(DVD)”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에 임우진 행안부 정보화전략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민간기업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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