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VB 100% 어워드’ 획득 | 2008.09.30 | |
‘V3 Net 7.0’, 국제인증백신테스트서 오진 없이 100% 진단해
‘VB 100% 어워드’는 신뢰성과 공정성 있는 컴퓨터 테스트 환경에서 전세계에 널리 퍼져 있는 바이러스, 트로이목마, 스파이웨어 등 각종 악성코드 샘플 목록인 ‘와일드 리스트(Wild List)’를 단 1개의 오진도 없이 100% 진단해야만 인증을 수여하는 권위 있고 공신력 있는 국제 공인 테스트이다. 이번에 ‘VB 100% 어워드’를 획득한 ‘V3 Net 7.0’은 지난 6월에 출시된 신제품으로 V3 제품군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보안 엔진인 ‘TS(Total Security)’가 탑재됐다. ‘TS 엔진’은 20년 간 축적된 안철수연구소의 독보적 핵심 기술로써 기존 엔진에 비해 엔진 업데이트 과정에서 CPU 점유율이 약 4분의 1로 크게 줄었고, 검사 속도도 30% 이상 대폭 향상된 기술을 보여준다. 또한 이번 ‘VB 100% 어워드’는 최초로 윈도 서버 2008 환경에서 테스트를 했으며, 국내에 엔진을 공급하고 있는 외산 업체는 탈락했거나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그 성과의 의미가 크다. ‘V3 Net 7.0’은 안티바이러스와 안티스파이웨어 기능은 물론 국내외 동종 제품 중 유일하게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또한 국내 제품 중 처음으로 윈도 서버 2008(롱혼)을 지원한다. 이번 수상으로 국내 윈도 서버용 보안 시장의 선두를 고수하는 한편 해외 수출도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V3는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VB 100% 어워드’를 획득해 세계적 대응력을 공인 받고 있으며, 이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 설립된 보안 업체 중 가장 많은 8번째 인증 획득이다. 이에 힘입어 V3는 국내 백신 시장에서 50% 이상의 시장점유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본은 물론 동남아 중남미 등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V3는 지난해 세계 백신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EAL4(Evaluation Assurance Level 4) 등급으로 국제정보보호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제적 보안 제품 평가 기관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성능을 공인받고 있다. 이들 제품에 탑재된 V3 핵심 엔진은 빠르고 오진 없는 정확한 진단ㆍ치료 성능으로 미국, 일본 등 해외 유수의 보안 업체에 수출돼 로열티 수입을 올리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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